2010년, 루이 비통은 마히나 레더 라인의 새로운 디자인 “마히나 스텔라 (Mahina Stella)” 백을 선보인다.


마히나 라인은 루이 비통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어 2007년에 처음 탄생한 라인으로, 루이 비통의 장인 정신과 핸드 크래프트맨쉽이 그대로 살아숨쉬는 최고급의 가죽 라인이다. 부드럽고 섬세한 가죽 소재의 마히나 라인은 루이 비통을 상징하는 모노그램 플라워 패턴과 LV로고를 정교하게 펀칭 디테일로 가공함으로써 가방에 대한 루이 비통의 철학과 장인 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유연하고 우아한 라인으로 떨어지는 부드러운 가죽 소재의 마히나 레더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텔라(Stella)”백은 자연스럽고 우아한 주름이 잡혀 있는 독특한 토트백 디자인과 골든 브라스(brass) 장식이 그 아름다움을 더해주며 루이 비통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토트백 손잡이와 탈부착과 길이 조절이 가능한 어깨끈, 그리고 지퍼 포켓과 블랙베리 포켓, 파우치를 연결할 수 있는 D링까지, 스타일시한 스타일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담고있으며, 백의 하단부를 보호하기 위한 스터드 장식 또한 섬세함이 돋보인다. 사이즈는 GM과 PM으로 선보이며, GM사이즈는 그레이 컬러로만 그리고 PM사이즈는 블루 씨엘 컬러와 연한 파우더 컬러 2 가지로 선보인다.
신비로움과 페미닌함을 동시에 표현하는 ‘마히나 (Mahina)’ 라인의 이름은 마오리 언어로 ‘빛(light)’을 뜻하는 ‘MA’와 ‘달(Moon)’을 뜻하는 ‘HINA’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폴리네시안 문화에서 영향을 받았다.